시즈오카는 렌트카가 편하지만, 운전을 하지 않으셔도 여행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은 "면허·운전 없이 시즈오카를 어떻게 도나"에 답합니다. JR 도카이도선이 해안 도시를 따라 이어져, 아타미·누마즈·시즈오카 시내를 전철로 묶는 구성입니다. 시즈오카를 두루 도는 2박 3일 일정이며, 도쿄 여행에 붙이신다면 일부 구간만 당일로 떼어 다녀오셔도 됩니다.

해안을 따라 펼쳐진 아타미 시가지와 온천 마을
아타미 — JR로 닿는 코스의 출발점© Batholith · Public domain · 출처

코스 한눈에

Day 1 · 아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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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아타미 온천

    역에서 접근 가능한 온천 도시. 첫날 가볍게.

Day 2 · 누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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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누마즈항 심해수족관

    10:00–18:00. 누마즈역에서 버스로 이동.

Day 3 · 시미즈·시즈오카 (서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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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미호노마츠바라

    시미즈역에서 버스. 해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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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슨푸성 공원

    시즈오카역 인근.

전철 여행 팁

  • 숙소를 역 근처로 잡으시면 이동이 단순해집니다.
  • 수족관·해변은 역에서 버스 환승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 짐 이동을 줄이시려면 거점 도시 한 곳에 2박 머무세요.

출처

정보 기준일: 2026-06-10 · 영업시간·요금·운행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